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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사삼국지 - 개판 오 분 전의 후한(159~166)(0)2009.10.16
- 정사삼국지 - 중국 10대 부호 양기의 최후(146~159)(2)2009.10.14
- 정사삼국지 - 황제를 독살한 양기(132~146)(2)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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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 2009/10/16 06:36
환제가 양기를 죽임으로써 사람들은 이전과 다른 정치를 기대하게 됐다. 허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양기를 죽일 때 주축이 됐던 환관인 선초, 서황, 구원, 좌관, 당형은 모두 현후로 봉해졌는데, 세상에선 이들을 5후라고 불렀고 정치도 이들을 위주로 돌아가게 됐다. 이외에 양기를 죽일 때의 공으로 다른 환관들도 향후로 봉해졌기에 결국 권력은 외척에서...
- 한
- 2009/10/14 06:12
전에 이고가 환제의 등극을 반대하다가 쫓겨난 뒤 사람들은 대부분 양기에게 굽히기만 했는데, 유독 두교만은 그렇지 않았기에 조야에서 모두 그를 의지했다. 이후 양기가 환제가 제위에 오르는데 공을 세웠다는 이유로 봉읍이 1만 3천 호가 늘고, 양기의 동생 둘과 양기의 아들도 열후로 봉해지자 두교가 이를 간했으나 그의 간언은 무시됐다.얼마 뒤 양기의 또 다른...
- 한
- 2009/10/12 17:28
광무제가 후한을 세웠지만 4대 황제 때부터 어린 황제가 등극하거나 단명하는 경우가 잦아서 대부분 태후가 섭정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로 인해 외척들이 권세를 쥐는 경우가 많았는데, 양기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양기는 후한창업공신 양통의 후손으로 그의 여동생이 황후가 되면서부터 힘을 얻게 된다. 처음에는 그의 아버지인 양상이 순제의 신임을 얻었기에 대장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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